기술을 배울 때 계속 던지는 질문
어떤 기술을 배우더라도 우리는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. 실행할 수 있는지보다 먼저, 실행해도 되는지와 그 결과에 책임질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.
DATABASE이 SQL을 운영 환경에서 실행해도 되는가?
DATA이 데이터의 출처와 품질을 신뢰할 수 있는가?
AIAI가 만든 결과를 어떻게 검증했는가?
RAG답변의 근거가 실제 출처와 일치하는가?
AGENT이 행동을 Agent가 자동 실행하도록 허용해도 되는가?
ARCHITECTURE왜 이 구조를 선택했는가?
CLOUD & SECURITY왜 이 자원과 권한이 필요하며 누가 접근할 수 있는가?
DEPLOYMENT & OPERATION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찾고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가?
기술을 배우는 목적은 단순히 서비스를 완성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. 자신이 만든 서비스의 구조와 동작을 이해하고, 결과를 검증하며,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합니다.
프로젝트를 마칠 때 답해야 할 질문
- 왜 이렇게 설계했습니까?
- Agent는 어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까?
- 어떤 Tool은 자동으로 실행되고, 어떤 Tool은 사람의 승인이 필요합니까?
- AI가 만든 결과를 어떤 기준과 방법으로 검증했습니까?
- 프롬프트 인젝션을 테스트했습니까?
- 현재 운영 환경에 배포된 버전은 무엇입니까?
- 장애가 발생하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합니까?
- 새 버전에 문제가 생기면 이전 버전으로 어떻게 되돌립니까?
구현할 수 있는 사람을 넘어,
설명하고 검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.
설명하고 검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으로.